2월 2일, 웨스턴 퍼시픽 그룹의 이사회 및 임직원들은 생폴 종합병원과 국립아동병원을 방문해 치료 중인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웨스턴 퍼시픽 그룹이 매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특히 장기간의 치료를 받고 있는 아이들을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의 실천 의지를 보여줍니다.
본 의미 있는 나눔을 통해 웨스턴 퍼시픽 그룹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 놓인 소아 환자 가족들의 부담을 일부 덜어주고, 아이들이 치료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정서적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자 했습니다. 물질적인 지원을 넘어, 따뜻한 관심과 진심 어린 격려는 병원에서 긴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행사에서 웨스턴 퍼시픽 그룹 관계자는 다음과 같이 전했습니다.
“웨스턴 퍼시픽 그룹은 지속 가능한 사업 성장과 더불어 사회적 책임을 핵심 사명으로 삼고, 공동체 전반에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웨스턴 퍼시픽 그룹에게 사회적 책임은 단순한 약속이 아니라, 인간 중심의 지속 가능한 가치를 함께 만들어가는 여정입니다.




